3차 포럼 결과

1부

친환경건축의 현재와 한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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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

김현기 / 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 팀장

  • 1녹색건축에 대한 정의는 보신 것처럼 ‘건축물이 환경에 미치는 영향을 최소화하고 동시에 쾌적하고 민감한 건축 환경을 제공하는 건축물’이라고 정의
  • 2녹색건축은 우리가 어떤 장점을 가지고 있는 것이 부각되느냐를 평가를 하고 판단을 하는 것이 지금 우리 현재의 시장이라고 판단
  • 3지금 시장의 큰 문제 중에 하나는 실제 녹색건축의 목표를 어떤 목표로 했는가에 관계없이 겉보기만으로도 이것이 녹색건축이라고 평가
  • 4대표적인 인증으로는 ‘녹색건축인증’, ‘건축물에너지효율인증’, ‘열에너지건축물인증’등 이 있습니다. 녹색건축의인증과 제도의 난이도가 문제
  • 5현재 우리나라의 녹색건축의 대부분은요 탑다운 방식이에요. 정부가 주도를 하고 성능을 확인하고 있죠. 
  • 6건물의 전 생애에 걸친 종합적인 컨설팅이 필요하다. 

2부

디자인의 혁신과 친환경건축의 대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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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

정용식 / 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 ENG팀 친환경파트장

  • 1일전에 했던 그린투마로우는 유효한 데이터 값을 얻지 못한 실패한 사례다. 
  • 2발코니라든지, 내부에 빛을 들게하기 위한 아트리움이라든지, 아니면 중정형태라든지 건물의 하나하나의 디자인보다 더 영향을 미치는 요소는 큰 창문이 어느 쪽에 많이 나 있느냐라는 것이었습니다. 
  • 3태국이라는 새로운 환경에서 다시 조사를 해서 친환경 건축을 적용할 수 있는 기회가 있었다
  • 4공사비를 절약하면서 에너지를 적게 사용하는 친환경 건축이 중요하다
  • 5최근에는 30층 고층의 IT사옥을 설계하면서 더블스킨으로 다양한 실험값을 적용하고 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