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 포럼 결과

1부

미세먼지와 기후변화의 현황과 심각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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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

박록진/서울대학교 지구환경과학부 교수

  • 1미세먼지는 매우 작은 에어로졸로 자동차 특히 디젤엔진 에서 발생하는 질소화활물이 질산염인 미세먼지를 만든다.
  • 21차보다는 2차 미세먼지가 더 작고 유해하다 어떤 걸 태우면 까만 숯덩이가 나오는데 검댕 에어로졸이라고 하는데 호흡기나 최근들어 심혈관계 질환( , ) 뇌줄중 심장 등 에 영향을 미친다고 알려졌다.
  • 3OECD 중 미세먼지 노출이 한국이 위다 미세먼지는 대기 중 습도와 바람과 관계가 깊어서 시야로 판단하면 안 되고 수치로 판단해야 한다.
  • 4건축, 도시 설계에서 중요한 것은 도로와 접한 거리와 풍속이다 도로와 거리가 떨어질수록 미세먼지의 영향이 적다.

2부

환경변화와 건축의 대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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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제

명지대학교 건축대학 교수

  • 1한국의 에너지 사용은 건축이 18%가 넘는다. 특히 서울시는 에너지의 83%가 건물이다.
  • 2미세먼지의 주 원인은 서울시 내부에서 발생하는 것이 22%로 이 중 난방에너지가 39%로 가장 많은 원인이다.
  • 3이런 환경변화에 대응하는 제로에너지 주택이 중요하다. 2017년부터 패시브 설계 의무와 국토교통부 제로에너지 주택 로드맵이 있다.
  • 4앞으로 에너지효율이 높고, 열외수용 환기장치를 이용한 틈새바람 없는 기밀한 주택이 중요하다. 외단열을 장려하고 실내 공지질 향상을 위한 필터가 필요하다. 중앙형이 아닌 분산형으로 태양열 패널을 붙여야 한다.